2013년 2월 11일 월요일

눈쌓인 북한산

한살을 더 먹었다 50이 넘어가니까 이제 나이먹는것도 덤덤해지고
 흰머리 느는것도 무심해졌다. 하지만 저 파란하늘을 보고 
느끼는 상념은 내 젊은날 때와 하나도 다르지 않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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